하루
by
흐르는 물
Oct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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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바람이 드나들 가슴이고 싶다.
구름이 머물다, 흩어지고,
맑은 하늘이 담길 마음이고 싶다.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내리고,
숲의 향기가 가득 담길 마음이고 싶다.
흠뻑 스민 하루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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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향기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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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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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흐르는 시간의 풍경- 5
07
혼자 걷는 길
08
슬픔이 슬픔을 먹는다.
09
하루
10
묻지 않는다
11
귀일(歸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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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슬픔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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