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슬픔을 먹는다.
by
흐르는 물
Oct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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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슬픔을 먹는다.
슬픔이 슬픔을 먹고,자라
더 큰 슬픔이 된다.
나를 넘어,
스스로 길을 간다.
길게 드린 그림자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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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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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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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의 풍경- 5
06
내면의 강
07
혼자 걷는 길
08
슬픔이 슬픔을 먹는다.
09
하루
10
묻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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