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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비얀코
23년 미디어업계에서 일하다 3년전부터 오롯이 엄마의 자리에 섰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고유한 빛을 찾고 길을 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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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골드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 아이들을 통해 내 안의 날개를 발견하고, 글쓰기를 통해 날아 오르는 중! 엄마작가 커뮤니티 ‘엄마성장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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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심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고난 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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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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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프
회색도 갈색도 아닌 오묘한 사람의 놀이터 구)오늘 현)에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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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엄마의 아침일기
31년차 주부입니다. 매일 아침밥을 짓는 건 일기를 쓰는 것과 같고, 그것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모아 두었던 아침의 기록들을 이곳에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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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
첫아이 6년 둘째 아이 5년 동안 홈스쿨하며 가장 나다운 엄마로 육아했습니다. 이제는 그 시간을 지나 나 자신을 성장하는 시간에 몰입하며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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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imi
사실은 저도 제가 뭘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계속 쓰다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씁니다. 살아가듯이, 그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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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눈
우리가 겪었던,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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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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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무
겨울나무의 브런치입니다. *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선정 심사. 1종교과서 집필 * 지은책 : 창작동화집 '생각하는 떡갈나무' 외 20여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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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엄마
삶의 의미를 위해 고요히 방황하는 것을 즐깁니다. 이 나이에 비로소 스스로의 마음을 치유하는 나의 파랑새가 찾았기에 그곳에 닻 줄을 내린 시골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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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책상과 작업대 사이에서
글을 쓰는 책상과, 그림을 그리는 작업대 사이에서 오늘도 아이들을 키우고, 나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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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평생 저자가 될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2023년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2025년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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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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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렌시아
끄적끄적 글 쓰기 좋아함. 책 읽기도 좋아함. 글쓰기가 나의 퀘렌시아라는 걸 오래 전부터 느끼고 있었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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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미
너무 많이 쓰다가 죽겠다 싶어서 그만 쓰기로 했는데 또 무언가 쓰고 있습니다. 글로 세상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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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빵
광고홍보를 전공했습니다. 스무 살에 만난 사람과 10년을 하루처럼 연애했고, 목사의 아내로 스무 해를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와 8년째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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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i
다양성과 포용(Diversity&Inclusion)에 대한 조직 내/외부 사례, 관련 이론,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법 및 포용적 리더의 행동 양식에 대해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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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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