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 빛의 진심

시간과 빛으로 일상을 말하다

by 평범함에 광채를
IMG_3486.jpeg


"사람은 공간을 초월하고 시간은 사람을 초월한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셀-


사람이 공간은 지배할 수 있으나, 시간은 지배할 수 없다는 라는 말에 동의한다. 아무리 손쉬운 성취라도 시간을 비용으로 지불하게 마련이지


그렇기에 오늘 그시간에 충실하고, 그 시간의 빛에 진심이면 된다.


그리고 진짜 비추이는 빛인지 무엇인지 제대로 인식하면 된다.


오늘도..


"빛으로 삶을 그립니다

삶으로 빛을 따라갑니다"



#일상사진 #스냅사진 #라이카CL#필름스냅 #필름사진 #묵상 #사색 #사진일기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언제 그랬냐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