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불안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지레짐작이 앞세운 걱정이 만든
심리적 현상일 뿐이다.
잘 못될 것이다.
잘 해내지 못할 것이다.
지레짐작에 무릎 꿇리지 말자
자신을 믿는 사람은
걱정이 앞세운 불안에
마음 흐트러지지 않는다.
매번 잘해 내고
매번 잘 이겨내고
매번 잘하고 있는 자신이 여기 있다.
앞으로 더 잘 될
앞으로 더 잘 해낼
자신이기에 믿어 의심치 말자.
어느덧 2023년 1년의 마지막 달 12월에 도착했습니다.
11월까지 자신만 뒤처지거나, 제자리걸음만 같아
불안으로, 지레짐작으로 자신을 고달프게 했다면
2023년 12월 1일 오늘부터 걱정으로부터 자신을 꺼내
믿어주고, 지지해 주고, 응원해 주며 2023년을 마무리하는 게 어떨까요?
사실 우리 항상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에 잘 견디고, 버리고 심지어 잘 해냈잖아요!
우리 자신을 더 이상 의심하지 말고 믿어줘요!
2023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우리 자신에게 다정히 마무리할 수 있게
다시 심기일전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