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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야채가 맛있어서 먹는 거였다.
오늘 걱정만 하자
by
글짱
Dec 22. 2023
어른이 될수록 쌓이는 능력치가
각양 각색에 걱정 늘리기 뿐이지만
그렇다고 하루치 감정 소모로 모자라
지나온 어제 걱정에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 걱정에
바닥 보인 감정까지 끌어 모아 할 필요는 없다.
내일 걱정 오늘 한다고
내일 몫이 줄어들지는
않더라.
이미 오늘 걱정만으로 충분했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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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어른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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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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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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