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진일기

집에서 프릳츠커피 즐기기!

프릳츠커피 드립팩을 마셔보았습니다

by flaneur

오늘 날씨가 정말 따뜻하네요

봄이 온 것 처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날씨.. 동네에 눈과 얼음이 녹기 시작했습니다.

전원생활을 하면서 집에서 커피를 직접 내려서 마시는 일이 많아 졌는데요

오후에 강아지들 운동 시키고 모두 피곤한지 잠들어 커피 한잔을 하려는데 조금 귀찮았는지 원두 옆에 있는 컨셉진에서 보내준 프리츠 드립팩이 보여 한번 마셔 보았습니다.


그리운 프릳츠커피

서울에서 집이 효창공원 근처라 와이프와 가끔 마포에 있는 프릳츠 커피에서 빵과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너무나 먼곳, 오늘은 마포에 있는 프릳츠커피 공간을 떠올리며 드립팩을 뜯어 보았습니다.

직접 스토어에서 마신것과는 차이가 있지만 프릳츠 특유의 향과 맛을 조금은 느낄 수 있는 한잔이었던 것 같아요

굉장히 편리합니다. 그냥 뜯고, 내리고, 마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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