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꽃미남

“할머니.”

“왜.”

“잘 생긴 남자 소개시켜줄거에요?”

(깔깔)

“잘 생긴 사람이 최고야! 그쵸?”

(깔깔) “그래, 내가 꽃미남으로 하나 구해볼게.”


껄껄.

할머니는 치매랍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생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