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일기
야매 단식 삼일차
by
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Jan 31. 2021
소금, 물만 있으면 먹고 사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해탈했다.
자, 이제 외래어 표기법 몰아치기 하자.
이정도면 야매 단식(?) 일주일도 가능하지 싶다(허세)
keyword
단식
일기
작가의 이전글
단식 일기
단식 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