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기


외할머니한테 지정헌혈을 했다.

어지러워서 초코파이를 하나 먹었다.

그리고 아빠한테 졸라서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헌혈 하고 나서 그런가 운동하니 머리가 핑 돌고 그래서 내내 누워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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