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한테 지정헌혈을 했다.
어지러워서 초코파이를 하나 먹었다.
그리고 아빠한테 졸라서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헌혈 하고 나서 그런가 운동하니 머리가 핑 돌고 그래서 내내 누워만 있었다.
구급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