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한컷 #2.
- 2020. 09. 05.
길을 가다가
고양이를 보면 멈추게 된다.
설명하기 어려운 귀여움.
빳빳한 시선에도 웅크린 팔다리에도 툭 떨궈놓은 꼬리끝에도
귀여움이 묻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