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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 바람과 바다와 맥주
그 해 여름, 그 느낌.
일상한컷 #3.
by
최작가
Nov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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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분명 마음이 일렁였는데,
아주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 같았는데,
손에 쥐
고나니 비슷한 일상이더라.
누군가가 말했다.
원래 다 그런거야.
여행은 떠나기 전이 더 설레고
연애는 시작하기 전이 더 간질거리고
꿈은 이루기 전이 더 아름답잖아.
기대에 부풀어 있는 상태가 더 행복하다면
사실은 완성보다는 미완성이 더 좋은걸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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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 심한, 시시한 이야기 전문 에세이스트. 꾸역꾸역 11년 다니던 S기업 퇴사 후,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겠다는 야망을 펼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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