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노력한 것에 비해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느낄 때가 있다.
학창 시절에는 열심히 공부하면 어느 정도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직장 생활에 있어서는 꼭 그런 것만 같지도 않다.
열심히 한다고 모두가 원하는 보상을 받지는 못한다.
그런데,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보상이 뜻하지 않는 곳에서 주어지기도 한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니 내가 원하는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내가 한 노력의 가치마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