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어려운 몇 가지...

by 노용기





지원 동기를 쓰는 일...


그리고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하는 일...


마지막으로
"그 사람 어때?"라는 질문에 답변하는 일...


세 가지 모두, 아직 100% 솔직하게 표현을 못한다.
그래서 여전히 나에겐 어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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