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동기를 쓰는 일...그리고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하는 일...마지막으로 "그 사람 어때?"라는 질문에 답변하는 일...세 가지 모두, 아직 100% 솔직하게 표현을 못한다.그래서 여전히 나에겐 어렵게 느껴진다.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고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꿈꾸며... - No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