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7-2024.10.23 작업일기

by 별님

2024.10.17

으아 오늘도 하루종일 작업을 했다. 오늘은 연재 시 작업과 웹툰 합작 씬리스트를 적었다. 이제 이걸 다 타이핑해서 보내드려야 한다. 오늘도 수고 많았다 나자신.


2024.10.18

다음주에 올릴 시 셀렉 작업을 했다. 이번 시는’ 조수간만의 차’ 라는 타이틀의 서정시이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내어주고, 상대를 받아들인다는 게 나에게는 이런 느낌이었다는 걸 생각하며 적었다.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주면 좋겠다.


이번주에는 정말 많은 뉴스들을 접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끝내 나는 내 손에 흙을 묻히기로 결심했다.

신춘문예 작업에 들어가려고 한다.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언론에 주는 마지막 신뢰이다. 제발 그 누구라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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