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도구 정하기-나한테는 무슨 툴이 잘 맞을까
글을 쓰는 걸 연습하면서 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어떤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할지이다. 필자는 주로 노트북을 사용하기에, 노트북에서 쓰는 프로그램 위주로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1) 한글과 컴퓨터
아주 보편적이고, 다들 접해봤을 프로그램이다. 한글과 컴퓨터의 장점은 한국에서 대부분 쓰고 있고 다들 한 번쯤은 다뤄봤을 것이기에 접근성이 좋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한글 파일로 저장되기에, 태블릿 등에서 편집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한글과 컴퓨터 같이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쓴 문서는 한글과 컴퓨터와 연동이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이다.
컴퓨터에 기본으로 세팅되어 있는 메모장을 말하는 것이 맞다. 글만 정리해서 쓰기에는 나쁘지 않은 기능이라고 생각하나, 설정, 캐릭터 등 한 작품 안에서 여러 파일이 나올 경우에는 그리 추천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다.
필자가 상술한 모든 프로그램을 써 본 결과, 적응을 잘한다고 쳤을 때, 이 프로그램이 가장 좋았다. 필자는 작업 시, 파일을 여러 개 만드는 타입인데 이 프로그램은 여러 파일을 하나로 묶어둘 수 있어서 대만족 하며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