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만남보다
안녕하세요. ^ ^
수요음악 sound 강연우입니다.
3월의 첫 금요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저녁 약속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오랜만에 조용한 시간을 보내실 계획이신가요?
어느덧 3월이 된 지도 일주일 가까이 되었는데요.
3월은 참 묘한 달인 것 같습니다.
새 학기,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일들
설렘으로 가득한 시작의 계절이죠.
그래서인지 ‘만남’이라는 단어가 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만남은 언제나 이별을 동반하죠.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봄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겨울과도 이별이죠.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노래는
조용히 마음을 건드리는 이별의 노래입니다.
"이별은 만남보다"
그럼 함께 들어보시죠.
https://youtu.be/BoWiZKqjDp8?si=mR_PHM79qHGUAaAw
어쩌면 이별은
또 다른 만남으로 가기 위한
조용한 준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금요일 잘 마무리하시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