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e
인생에서 어떤 빛나는 기쁨도 어떤 지독산 슬픔도 우리 곁에 오래 머물게 놔두지 않는다.
즐거움도 슬픔도 영원하지 않다!
드라마 ‘러브미’ 대사중에서…
믿기 어렵겠지만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소방관입니다. 소방관들의 희로애락을 글로 담아 냅니다. 실제 재난현장의 이야기를 소방관의 시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