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고로 존재한다

20190621

by 라작

가슴이 부쩍 답답하다

그럴 때마다

나의 가슴이 그곳에 있구나, 안다


a.k.a

뜨거운 빼갈이 식도의 경로를 알려주듯

평생 한번 걸린다는 볼거리로 침샘의 위치를 깨닫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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