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깊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 메타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 이런 자신이 싫으면서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 사람. 모든 것을 토해내야 하는 사람.
삶을 살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