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에겐 양면성이 존재한다.
그런 양면성에 구토가 난다.
선한 면과 악한 면은 인간 모두가 가지고 있는 것임에도 그 모순을 인식할 때면 인간에 대한 혐오가 올라온다.
삶을 살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