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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명
부산의 바닷가 작은 공간 기획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동하며 만났던 많은 작가와 작품들의 기록들을 쓰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나 스스로에게나 좋은 감상자로서 작품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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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나
오케이키(난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힘 내고 빼기 위해 읽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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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쓰다미리
비 오는 날의 산책을 좋아하는 여자와 바지에 흙 묻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가 만나 둘을 똑 닮은 두 딸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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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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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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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다
그만둘 용기가 없어서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요즘은 수박을 글감 삼아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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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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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다희
공간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읽고 쓰는 일에 매료되어 지금은 독서, 글쓰기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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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
9년차 마케터, 일상기록 지망생, 진정성으로 승부보는 브랜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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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 Collins
지극히 개인적인 순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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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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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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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
멜론이 쓰는 음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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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여행, 걷기, 브랜드와 마케팅을 사랑하는 글로벌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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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인디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짧은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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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프로덕트 그 자체와 프로덕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스타트업 PM입니다. 성장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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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n Son
개인 기록은 절필한지 오래된 손하빈입니다. 밑미(meet me)를 창업했어요. 여사의 에이전트로서 장금자라는 사람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부디 꾸준히 기록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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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삶을 누비고 깁는 글을 씁니다.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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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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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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