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수업 & 메시지 메이커 강사 과정

by 글빛현주

[배우고 깨닫고 연습하고 반복합니다.]

매주 책쓰기 수업을 듣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수요일 오전과 저녁, 토요일 오전까지 참여합니다.

목요일은 문장 수업을 듣는 날입니다.

작가님들의 초고를 실시간으로 퇴고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시간.

볼 때마다 마법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2월 마지막 날과 3월 1일, 이틀 동안 메시지 메이커 강사 양성 수업을 들었습니다.

8시간씩 꼬박 앉아 있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듣는 저도 이렇게 힘든데, 400페이지가 넘는 자료를 준비하고 강의를 이끌어 주신 사부님은

얼마나 더 힘드셨을까. 짐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3월 7일, 연구 강의를 합니다. 손을 들고 나서 바로 후회했습니다.

잘 할 수 있을까. 실수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배우고, 깨지고, 또 연습하면서 나아가는 거죠.

그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마음을 조금 편히 먹으려 합니다.

글을 쓰다 보니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공동저서 8권, 전자책 4권, 개인 저서를 출간하면서 독자에게 전할 메시지를 고민했던 시간들.

그 경험이 지금 이 공부의 바탕이 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말은 흘러가지만 메시지는 가슴에 남습니다.

누군가의 글을 읽으며 마음이 뜨거워졌던 것처럼,

제 메시지도 누군가의 가슴에 그렇게 닿기를 바랍니다.

메시지 메이커 양성 과정 강사로, 마음 자생력 전문 강사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배우고 깨닫고 변화하고 성장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오늘 밤도 연습하고 자야겠습니다.

시작했으니 하나하나 매듭을 지어야 겠죠.

남은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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