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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내
요가명상 관련 일을 하고 호흡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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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쌤
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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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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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ee
아동 미술 교습소를 오랫동안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그림에 관한 이야기예요. 제 모든 기억과 감각이 더 둔해지기 전에 그간의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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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 천사
슬초 브런치 3기/ 사람들의 말과 글 속에 담긴 마음을 읽고 그 따뜻한 결을 느낍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세상을 스케치하며 소통하고 있는 책보자기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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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생성형 AI 강사이자 서비스 기획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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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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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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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웬디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 - 17가지 영감> 공동 저자 ㅣ 삶에서 넘어진 후, 그럼에도 웃는 감정 능력자 ㅣ 꾸준히 글쓰는 약사, 서사 많은 이야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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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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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재
내 속에 너무나 많은 나를 만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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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20여년간 유치원교사로, 교육강사로 살아왔습니다. 나와 세상에 펼쳐질 윤슬 같은 날들을 기대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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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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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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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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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같은 내인생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해준 두 아이와 아내라는 이름을 갖게 해준 자상한 남편과 하루 하루 꽃같은 인생을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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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현모양처
시간 속에서 나의 역할은 바뀌지만 바라보는 시선은 이어집니다. 변화하는 역할과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으려는 기록을 남깁니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도 쉬어가게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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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river
동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서 동강의 아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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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내향형으로 소심하고 생각이 많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거나 아예 시작하지도 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이 세상의 소심이들과 소통을 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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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프레소
모카프레소처럼 달콤한 커피를 좋아합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기억하고 싶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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