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보니
오복대씨는 부끄부끄 합니다..
매사에
매우 당당한
당돌한 소녀 마틸임
매사에
불만이 많고
나이도 많은 아저씨 오복대씨
이렇게 둘이 만나니
당연히 트러블이
많이 생겼지요.
당시
당돌한 소녀의
저 도발적인 당당함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난리 쳤던 오복대씨는
시간이
지난 지금
그때를 생각해보면
아주
매우 많이
아주아주
부끄럽답니다.
"당당한 게
단단한 건
아닌데
여린 소녀를
아프게 했었구나"
...
미안합니다.
마틸임
남자는
나이 들어도
지밖에 모르는
바보랍니다.
오복대씨의 유년시절을 염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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