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임 이야기 03. 부끄럽기 짝이 없답니다.

시간이 지나 보니

by 오레오오

오복대씨는 부끄부끄 합니다..




매사에

매우 당당한

당돌한 소녀 마틸임




매사에

불만이 많고

나이도 많은 아저씨 오복대씨



이렇게 둘이 만나니

당연히 트러블이

많이 생겼지요.




당시

당돌한 소녀의

도발적인 당당함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난리 쳤던 오복대씨는



시간이

지난 지금



그때를 생각해보면



아주

매우 많이

아주아주




부끄럽답니다.




"당당한 게

단단한 건

아닌데

여린 소녀를

아프게 했었구나"



...




미안합니다.

마틸임






남자는

나이 들어도

지밖에 모르는

바보랍니다.








오복대씨의 유년시절을 염탐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olaoo_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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