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바라보며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게끔
최대한 동공을 열고 눈은 깜빡이지 않고 바라봅니다.
콧물과 침이 조금 흘러도 괜찮아요,
아니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내버려 두세요.
지나가던 새가 앉아 쉴 수 있을 정도의 자연스러운 손 모양으로 턱에 받칩니다.
절대 경박스러워 보이거나 건방 저 보이면 안 됩니다.
그리고 최대한 어리버리한 말투와 목소리로 엄마에게 말하면 됩니다.
" 엄마, 백원만.."
유쾌한 오레오오의 일상을 좀 더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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