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오오는 사랑을 원하지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하겠지요.
오레오오도 마찬가지지요.
남들과 조금 다르게
쌍둥이라는 아이로
주목을 받는 편이지만
그런 신기한 눈빛이 아닌
사랑스러운 눈빛을 원합니다.
"일상생활 속 많은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어드리기 위해"
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사람들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은 거겠죠.
오늘도
미끄러운 밥풀 위로
미끈한 연어를 뒤집어쓰고
사람들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먹으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귀엽게 봐달라는 거지요.
유쾌한 오레오오의 일상을 좀 더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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