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임 이야기 05. 이러지도 저러지도..

당당한 소녀의 눈

by 오레오오


당당한 소녀의 눈을 보면

항상 이런 맘이 듭니다.



"말을 할까

하지 말까 "




너무 많은 말은

소녀에게 부담과 불편함을



너무 적은 말은

소녀에게 부족한 관심으로 보일까



적지 않는 나이

어느 정도 세월의 노아우가 쌓인

약간의 센스를 가진 남자도



마틸임 앞에서는

이러지도 저러 지도 못하는


찌질이가 됩니다.







뭐 솔직히

찌질이까진

아니지 않을까요?


그냥 샤이 엉클 정도?






오복대씨의 유년시절을 염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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