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소녀의 눈
당당한 소녀의 눈을 보면
항상 이런 맘이 듭니다.
"말을 할까
하지 말까 "
너무 많은 말은
소녀에게 부담과 불편함을
너무 적은 말은
소녀에게 부족한 관심으로 보일까
적지 않는 나이
어느 정도 세월의 노아우가 쌓인
약간의 센스를 가진 남자도
마틸임 앞에서는
이러지도 저러 지도 못하는
찌질이가 됩니다.
뭐 솔직히
찌질이까진
아니지 않을까요?
그냥 샤이 엉클 정도?
오복대씨의 유년시절을 염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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