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적긁적
언젠가 말했던 그 소리 하나하나
허투루 듣지 않았어.
너도 나에게
나도 너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는 걸
함께 걸어야 한다는 걸
"함께하길 좋아하는 그대에게
조금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