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독서 2940일,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250430 모짜르트 효과 즐기며, 글쓰기의 새로운 영역 넓히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나는 매일 읽고, 매일 듣고, 매일 쓴다.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평단지기 독서법》열 번째 책은 비탈리 카스넬슨의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6장 창조성에 관한 이야기 세 번째 입니다. 이번에는 모짜르트 효과와 창조의 롤러코스터에 관한 부분입니다.
| 창조의 롤러코스터
모짜르트 효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 장조
음악이 뇌의 양쪽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 사이에 연결 다리를 만들어 준다.
6장. 창조성에 관하여 - AC/DC 효과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2025.2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 뇌가 활성화되고, 일시적으로 지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주장이 담긴 논문이 있다고 하네요. 1993년 미국의 라우셔(Rauscher) 박사 연구에서, 모차르트의 소나타 K.448를 10분간 들은 학생들이 공간지각능력 테스트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결과가 발표되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모차르트 효과는 짧은 시간 동안의 기분 전환, 집중력 향상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능 향상 효과는 과장되는 것도 있습니다. 공부나 일할 때, 마음을 다스리고 몰입하고 싶을 때 가사가 없는 곡으로 배경음악으로 활용하면 창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글을 쓸 때 모짜르트 음악을 켜두고 쓰고 있거든요. 좌뇌와 우뇌가 연결되는 느낌이 살짝(?) 듭니다.
스레드에서 알게된 피아노 쌤 덕분에 알게 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조성진의 피아노 실력이 남다르다는 걸 알게 되면서 가끔 들어보고 있는 음악입니다.
모짜르트 효과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 장조>
<겨울 마침표> 박솔미 작가의 노동요가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영웅 롤로네이즈만도 있었죠.
조성진, 쇼팽 "영웅 폴로네이즈" Op.53 )쇼팽 콩쿨 second stage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665566176
챗GPT에게 글쓰기에 어울리는 피아노 클래식 음악 추천 리스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추천해 줍니다.
1. 에릭 사티 – 짐노페디 No.1 (Gymnopédie No.1)
�️ 느리고 비통한 분위기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줍니다.
�️ 반복되는 멜로디가 글의 흐름을 따라가게 도와줘요.
� 감상하기: 에릭 사티 - 짐노페디 No.1
2.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1권 1번, BWV 846
� 패턴감 있는 구조로 집중 유지에 탁월합니다.
� 말소리 없는 고요한 작업실처럼 깔끔한 멜로디를 제공합니다.
� 감상하기: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1권 1번
3.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 Una Mattina
� 새벽빛이 스며드는 창가에서 글을 쓰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 감성을 자극하지만 절제된 분위기로, 에세이 쓰기에 딱 좋아요.
� 감상하기: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 Una Mattina
4.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No.16 K.545
� 밝고 가벼운 분위기로, 부담 없는 클래식 입문용입니다.
� 피곤한 오후, 글의 흐름이 막힐 때 리프레시용으로 추천해요.
� 감상하기: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No.16 K.545
5. 막스 리히터 – November
� 몽환적인 분위기지만, 생각을 깊게 몰입시켜요.
� 에세이나 회고록 쓸 때 감정선 따라가며 집중하고 싶을 때 좋아요.
� 감상하기: 막스 리히터 - November
-의욕 부족 일때
. 공간 만들고 그 장소로 나가라 . 바흐의 <하프시코드를위한 협주곡 1번 D단조>
. 규칙적으로 써라
. 자기 비판을 자제하라 : 잠재의식 중 글쓰기
자기 의심 : 두려움엔 호기심!
역량 범위 확장 : 차이코프스키 6중주 <플로렌스의 추억>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내가 앞으로 무슨 말을 할 지 호기심이 생길 것이다.”
“진정한 성장은 자신의 역량 범위의 경계를 더 넓게 확장할 때 일어난다.”
- 창조성의 롤러 코스터
SNS 블로그에 글을 처음 쓸 때 두려움은 저도 있었습니다. 이런 글을 써도 될까? 어떻게 쓰지? 고민하느라 한 세월을 보냈는데요. 글쓰기 수업을 듣고 나서야 알겠더라고요. 처음 SNS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이렇게 말씀 드릴게요.
첫째, 내가 쓴 글 아무도 안 본다. 그냥 써라.
둘째, 지금 써야 앞으로 잘 쓸 수 있다. 계속 쓰다 보면 많이, 잘 쓰게 된다.
셋째, '글 쓰기 연습 중입니다.'라고 마지막에 덧붙인다.
처음 온라인에 쓴 글은 강의 후기였습니다. 그리고 책 읽고 겨우 한 줄 생각을 적어내느라 진땀 빼던 시간이 있었죠. 그리고 부동산 관련 글을 적기 시작했고, 주식 분야 책 읽으면서 주식 글도 적고, 인문학 책 읽으면서 삶에 대해 쓰기도 합니다. 지금은 나에 대한 글을 써내려가고 있고, 글쓰기 수업하느라 글쓰기 분야도 글을 담고 있습니다.
글쓰기 덕분에 경계가 점점 확장되어가고 있네요. 독자들은 내게 무엇을 궁금해 할까 호기심을 가지면 쓸 거리가 생깁니다. 비탈리 카스넬슨도 주식 관련 내용으로 투자 내용만 쓰다가 점점 인문학, 클래식 음악까지 역량을 확장해 나갔다고 해요. 그러니, 아무거나 글 쓰기 시작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신뢰가 쌓여갑니다. 당신의 어록을 지금부터 남겨보시길 바랍니다. 노트북 앞에서만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일상에서도 잠재의식속에서도 계속 당신의 뇌는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중이니까요. 머릿 속 생각을 그저 글에 담아내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5월 파이어북 라이팅 크루에 합류하시면 제가 도와드릴게요.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82957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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