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이 알려준 자기계발 변이의 법칙

평단지기 독서 2950일 차, 찰스 다윈, 『종의 기원』

by 와이작가 이윤정

250510 많이 시도하고, 넓게 경험하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자기계발서는 훨씬 더 과거보다 현재와 미래에 관심을 갖는다.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평단지기 독서법》열 한 번째 선정한 책은 찰스다윈의 『종의 기원』입니다. 2장 자연선택의 변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변성, 개체차이, 의심스러운 종, 변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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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에서 큰 속에 속하는 종들이 작은 속에 속하는 종들보다 변종들을 더 빈번히 만들어 낼 것임을 예측한다.

-분포지역이 넓고 흔히 볼 수 있는 종에서 변이가 대단히 잘 일어난다.

-어느 지역에서든 큰 속에 속하는 종은 작은 속에 속하는 종보다 더 잘 변이한다.

-큰 속에 속하는 종들은 서로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제한된 영역을 갖는다는 면에서 변종들과 동일하지는 않지만 매우 유사하다.

찰스 다윈, 『종의 기원』, 사이언스 북스, 2장 자연상태의 변이


다양한 직업군이 있습니다. 똑같은 방식이 아니라 시간관리, 자기게발 방식도 진화해야 합니다.


사실 변종도 개체 차이와 비교할 때 편의상 붙인 용어라고 다윈은 이야기합니다. 변종들은 특히 분포지역이 넓고 흔히 볼수 있는 종에서 변이가 잘 일어난다고해요. 우리 일과 시간, 삶의 태도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아닌 프리랜서의 경우 오히려 시간관리가 더 어렵습니다. 주어진 시간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으니 업무도 잘 변이합니다. 그럴수록 하루 일과 루틴을 챙겨야 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주말의 경우 프리랜서처럼 살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해야 할 일, 오늘 안 해도 될 일, 전과 다르게 해 볼 일을 하나씩 찾아보면 어떨까요.

매일 다르지만, 자기 자신에게 맞게 유연하게 변이한 시간 루틴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변이의 자기 관리죠!


나는 왜 변화가 없을까 고민이 들 때는 다양한 직업군을 만날 수 있는 독서모임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책 한 권으로 삶이 바뀔 수도 있고, 자기계발 모임에 속하면 더 잘 변이 할 수 있습니다. 유사해 보여도 각자 자신만의 변이의 법칙을 적용하고 있거든요.


진화는 거창한 변화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아주 작게나마 변이의 법칙을 내게 적용해 보는 일에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뇌과학을 통해 자신만의 뇌를 변이시켜 봅니다.


<브레인 리셋>, 캐서린 드랭 , 10년 더 젋어지는 뇌 습관

<독서의 뇌과학>, 가와시마 류타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가바사와 시온



Write, Share, Enjoy, and Repeat!


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2900일+ 꾸준한 독서, 365독 글쓰기 노하우

책 한 권으로 삶을 바꾸는 실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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