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076일『렛뎀이론』
250914 내가 하자!- 균형, 수용, 이해, 공감, 책임감, 진정한 통제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제발 메모하고, 내가 쓰자.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 『평단지기 독서법』열 아홉 번째로 선정한 책은 멜 로빈스의『렛뎀이론』입니다.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는 '내버려 두자'라고 여러 번 반복해서 말해야 한다53p
멜 로빈스는 소셜 네트워크를 보다가 친구들이 본인만 빼고 여행을 간 사진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곤 소외된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왜 본인은 빠졌을까 생각한 결과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원인이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친구가 나를 빼고 놀러가는 건 나랑 전혀 상관없는 일이었다. 내버려두자라고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나니 감정이 정리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동료들이 나만 빼고 식사하러 간 경우가 있었습니다. 왜 나는 안 불렀을까 상처받고 속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별일 아닌 일인데, 당시에는 왜 그렇게 억울하고 속상했는지, 점점 균형을 잃었던것 같습니다.
렛뎀 이론은 ... 내버려두기와 내가 하기는 스토아 철학, 수용 불교, 분리 같은 가르침을인간관계를 개선하고 개인의 힘을 되찾기 위한 일상적인 도구로 바꾼다....
내버려두기와 내가 하기를 스토아 철학의 핵심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집중하자. 진정한 힘은 거기에 있다. 56p
스토아 철학을 읽고 나니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의 기준이 조금씩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렛뎀이론은 스토아 철학을 실생활에 바로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고, 현실에 맞게 재해석한 이론이락고 보여집니다. 저자도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렛뎀 이론은 우월성이 아니라 균형에 관한 것이다 66p
렛뎀 이론은 시소에서 균형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내버려두기를 하지 않았을 때는 상대방에게 통제권을 넘겨진 상태라 상대방쪽으로 기울고,
내버려두자를 할 경우에는 우월감과 분리, 통제감, 판단으로 내가 위에 올라갑니다. 가짜 우월감과 자신감이 생길 수 있어서 시소에서 내가 올라가는 상황이 됩니다.
여기에 내가 하자라고 말할 때 수용하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책임감과 진정한 통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다른 사람이 항상 나를 끼워 줘야 한다는 기대를 내가 멈추자…
이 친구들 중 몇 명에게 내가 다시 먼저 연락하자.
68p
동료들이 저를 배제하고 식사를 하러 간 상황이라면, 다음에 내가 먼저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이야기 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렛뎀 이론 사용 후 외로움을 느꼈다고 하는 데, 이론을 잘못 적용하는 신호라고 하는 군요.
내가 하기'를 잊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내가 하기' 단계가 진정한 힘이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건 오직 당신 뿐이라는 것! 다른 사람을 통제하는 노력은 멈추는 일요일로 시작합니다.
Read them! Write me!
Let them, Le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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