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세계를 섞어라 - 대한민국을 힙 하게 파는 법
오늘생각:
BTS, 오징어게임, 기생충, 블랙핑크는 한국에서 만들어졌지만,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아티스트, 드라마, 영화 입니다. 디제이 페기 구, 이날치 장영규 <범 내려온다>, 이영희 선생 바람의 옷 한복드레스도 마찬가지로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세계에 세계 문화를 가장 현란하게 보여준 한국인'으로 표현한 정교수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이들은 한국인이 아니라 글로벌인입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독일 베스트셀러, 프랑스 베스트셀러,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책이 번역되어 한국 서점가에서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베스트셀러가 해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건 왜 별로 없을까요? (한국 경제 신문에 주말이면, 각국의 베스트셀러를 소개해 줍니다. 거기에서 발견을 못했습니다라고 썼는데, 앗! BTS 오피셜 북이 10위에 올랐네요!!! 역시 BTS 아미는 다릅니다. 아아, 이번에 천명관 <고래>가 부커상 후보에 올랐지만,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를 하게 되면 해외 작가들의 일상 메시지를 책이 아닌 살아있는 메시지로 들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 평단지기 독서글을 공유했더니 에릭바커가 늘 '좋아요' 눌러주시더라구요! 감동이 100배 였어요. 가끔 저도 에릭바커의 피드에 한글로 댓글을 남길 때도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번역기능이 있으니까요. 트위터에서 보니 <저스트 킵 바잉> 저자 닉 매기울리도 한국 서점에 깔린 자신의 책을 보고 좋아했습니다.
<돈> 보도섀퍼,
<내 안의 잠들 거인을 깨워라> 토니 로빈스,
<레버리지> 저자 롭 무어,
<5초의 법칙>멜 로빈스
<10배의 법칙> 그랜드 카돈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게리 바이너척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켄 피셔
를 팔로우 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전하는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책이죠. 전하는 메시지가 간결하고, 세계적으로 공감받는 그런책 써보고 싶습니다.
<돈의 말들> 김얀 작가는 일본에 책 출간하기 위해 SNS 친구와 번역중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언젠가 해외 수출할 수 있는 책, 세계적인 책 출간해보고 싶습니다! 브런치 작가님들도 함께 세계에 우리들의 글을 알립시다. 나다움이 세계적인 글입니다.
오늘행동:"한글, 영어 메시지 함께 전하기"
평단지기 독서 2313일째 입니다. 평단지기 독서법 2023-15차안성은, 《믹스》 , 384p, 15일차
오늘문장: 한국과 세계를 섞어라- 대한민국을 힙 하게 파는 법
"BTS는 '세계에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린 한국인'이 아니라 '세계에 세계 문화를 가장 현란하게 보여준
한국인'으로 불려야 한다."
- 와이어록 #152 -
나는 누구인가? 내게 질문 던졌을 때가 가장 나답더라.
Who am I? It was most like me when you asked me a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