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성과 제약을 섞어라-돈 없는 크리에이터가 성공하는 법
오늘 생각:
영화좋아하세요? 블록버스터급 영화는요? 《믹스》에 소개된 블록버스터급 영화 제작비를 보니 상당한 비용이네요. 그럼에도 수익이 좋았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봤을까,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겠죠?
•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3억 7,900만 달러(약 4,842억 원)
•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2억 6,200만 달러(약 3,347억 원)
• <어벤져스: 엔드 게임>(2019): 3억 5,600만 달러(약 4,548억 원)
• <007 노 타임 투 다이>(2021): 2억 5,000만 달러(약 3,194억 원)
이런 영화들이 상영관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다른 영화들은 상영관 조차 할당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화보고 싶은데 극장 가면 전부 이 영화들만 상영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영화를 봐야하는 경우도 생길 때가 있었습니다. 아... 책도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베스트셀러가 되듯이, 영화도 인기 순위에 있어서 인기 영화가 되는구나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개봉예정니다. 더블유는 이 영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몇 주 전부터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를 읽고 있더라구요. (벽돌책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687816
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대단하지요? 전 아직 관심이 없어서 읽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를 보고 나서 책을 읽는 게 저는 더 좋더라구요. 영화도 글보다 제약이 있으니 압축적인 내용만 들어갑니다. 요약된 것 보고 책을 읽으면, 좀 더 시각화 느낌이 강해진다고 해야할까요? <쥬라기 공원>을 책을 읽고, 영화를 봤다가 실망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어서 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원스라는 영화의 제작자 존 카니 감독은 돈이 없어서 내려놓음으로 들리는 영화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바로 제약의 힘을 활용한 사례라고 하네요. 유명 영화배우 대신 뮤지컬 배우들, 가수들로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 제가 쓰고 싶은 글,그림을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 스토리도 가능하지만, 그림 붙여넣기가 제한이 있네요. (저장해서 불러오기해야 하는 거죠?) 인스타그램에서는 글보다는 디자인, 시각적 요소로 요약해야 합니다. 카드뉴스로 보여줘야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기획을 해야 하구요. 스레드에서도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합니다. 적다보면 글자수가 초과되거든요. 트위터는 글자수가 280자입니다. 스레드는 500자이구요. 산문보다 시쓰기가 더 어려운 거 공감되시나요? 핵심 메시지만 남게 됩니다.
부동산, 주식투자할 때도 직장에 다니면서 해야하는 일과 백수, 전업투자자, 파이어족이 하는 일은 다릅니다. 직장인은 시간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직장인이 할 수 있는 일, 제약을 받아들이면 더 강점으로 만들어 갈 수 있죠. 지금 상황은 약점이 아니라 그 분야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 집이 팔렸습니다. 이제 서울로 모실 집을 알아봐야 해요. 돈이 제약되어 있습니다. 좋은 것을 살 수 없습니다. 이때도 제약의 힘에 집중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요구사항에 맞게 최적으로 골라야 겠지요?
오늘행동:"자신있는 것 하나에 올인하기"
평단지기 독서 2312일째 입니다. 평단지기 독서법 2023-15차 안성은, 《믹스》 , 384p, 14일차
오늘문장: 창조성과 제약을 섞어라- 돈 없는 크리에이터가 성공하는 법
"다 잘할 수 없을 때는 가장 자신 있는 것 하나에만 올인해야 창조성이 극대화된다."
<원스>의 성공은 전 세계의 돈 없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주는 희망의 메시지였다.
• 돈과 시간이 없다는 제약은 약점이 아닌 강점이 될 수 있다.
• 다 잘할 수 없을 때는 가장 자신 있는 것 하나에만 올인해야 창조성이 극대화된다.
제약의 힘
• 1단계: 15초 안에 ‘하얀 것’을 최대한 많이 적어보자. 종이, 에어팟, 눈….
• 2단계: 15초 안에 ‘먹을 수 있는 하얀 것’을 최대한 많이 적어보자. 마시멜로, 소금, 설탕, 쌀밥….
와이어록
https://blog.naver.com/hlhome7/223181399474
https://blog.naver.com/hlhome7/223181443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