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2617일, 《부자의 마지막 가르침》,11일차
"서로 유대를 느끼고 ‘우리’의 범위를 넓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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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지막 수수께끼-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일을 한다는 것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돈 때문에 사회는 확장되었지만 ‘우리’라고 느낄 수 있는 범위는 좁아졌다.
목적을 공유하면 ‘우리’의 범위는 넓어진다.
‘우리’의 범위를 넓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공유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