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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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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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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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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범
『어떤가족』(2015)을 연출·각본·제작했다. 나는 이야기의 힘을 믿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이야기와 감정 사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것, 그것이 나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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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8년 차 고양이 집사.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슈바이처는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고양이와 음악이라고 했다. 나는 'yessss!'라고 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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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테라피스트 깽이
책과 일상에서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글로 옮기는 북 테라피스트 깽이입니다. 여러가지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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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롤
꽤 오랫동안 하나의 직업을 가지고 살았지만, 늘 남의 옷을 빌려 입은 느낌이었습니다. 존재감 없이 남의 집 여기저기를 떠돌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기서 잘 놀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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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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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순
서울 중학교에서 34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된 걸 계기로 가족이야기를 써 브런치 작가가 됨. 현재는 공원 냥이들을 돌보며 그 경험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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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여러 곳을 다녔고, 다닙니다. 식물을 키우고 털이 온통 검은 개,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천천히, 자주 음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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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현
해질녘 햇살같은 고양이들을 찍는 독립다큐 감독 <고양이의숲(2017)> <꿈꾸는 고양이(2021)> <운좋게살아남았다,나는(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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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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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그림과 에세이로 일상의 고유함을 시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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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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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박
동물, 식물에 이어 지구상에서 세번째로 큰 생물 그룹, 곰팡이에 대하여 최대한 쉽고 재밌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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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엘리
한국 약사로 일 하다 캐나다 약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과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글로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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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JiYou
지유JiYou의 브런치입니다. 프랑스에서 비전공자들에게 피아노 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와 함께 피아노 관련된 에세이를 한 권 내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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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mm
음mm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편하게 목소리 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금 바로 음mm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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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춘쌤
작은 점이 만나 큰 그림을 이룬다고 합니다. 세상의 작은 이야기들이 만나 삶이 되고, 역사가 됩니다. 소소(小少)하지만 소소(炤炤)한 나눔의 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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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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