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의적절
구름 한 점
by
곰살
Feb 3. 2022
때로는 티끌조차 영상의 일부가 된다는 것.
늘 우리 인생의 휘장이 되어주는 날씨에 주목하는 순간, 우리의 영혼은 한 뼘 더 자라난다.
구름이 우리가 사는 높이에 존재할 수 있다면
방에도 부엌에도 구름 한 점 놓고 싶다.
keyword
하늘
생각
시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곰살
직업
번역가
꼬물과 물꼬 사이 영상번역가, 꼬리가 달리는 밤을 좋아합니다.
팔로워
36
제안하기
팔로우
나를 정독해도 사랑해줄 사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