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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개냥고멍

< 제 17화. 별에서 온 그대 >


가끔 뭉봉이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보면 수많은 인연중 어떻게 너를 만나게 됐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다크서클이 한가득이었던 봉이.
마킹이 한쪽만 있어서 입양을 놓치고 있던 뭉이.
그 모자란 부분이 우리를 끌리게 해 가족이 되었지요 ᵔᴥᵔ⌯'▾'⌯
서로를 알아봐서 너무 다행이에요(•ᴗ•)

설명절 다들 잘 보내셨나요?
2022년엔 서로 더 사랑하는 반려가족이 되어보자구요!
개냥고멍 이번 한해도 잘 부탁드려요♡

ꕤ 개냥고멍은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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