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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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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얇고 넓게 두루 관심이 많습니다. 스킬 스탯 찍듯이 스스로 할 줄 아는 것이 늘어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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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남편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마케팅 담당, 언론사에서 마케터 겸 에디터로 일합니다. '결제의 희열'이라는 책을 내고, 중앙일보 '비크닉' 칼럼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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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여러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며 전시를 만들고 글을 썼습니다. 이야기를 풀고 글을 쓰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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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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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출간 작가입니다. 리추얼을 연구하고 기록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바꾸는 10분의 40일 동안 변화를 기록한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을 예스24, 교보, 알라딘에서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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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경
뭐라도 씁니다. 남편과 아이와 고양이들과 별 일 없이, 어린 시절에 불우했잖아 하면 남들이 웃을 정도로 잘 살고 있습니다. 살아왔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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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esota
회사원, 박사과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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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관심있는 것에 대해서 씁니다. 마케팅, 페미니즘, 취업 등 어떤 주제든 저의 생각을 담아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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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 이정은
산부인과 전문의, 내분비 전공, 다낭성난소증후군 클리닉운영, 제주 엘라 여성의원 대표원장, PCOS(poly cystic ovarian syndrome) 에 관심이 많은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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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푸른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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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볼
글장난이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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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n
늦은나이에 결혼하고 바로 출산해서 30개월, 80일된 아들 둘 키우는 애엄마. 일기처럼 끄적이고 소설처럼 보여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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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Amelie
세상을 경험하고 느끼고 깨달은 점을 글에 담습니다. 육아, 여행, 요가와 달리기, 그리고 미국 생활 이야기를 조곤조곤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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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재
내 속에 너무나 많은 나를 만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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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라파
아무리 달려가도 노력해도 결말이 보이지 않은다. 마치 하늘을 별을 따려 가듯.. 너무나 먼 그 별을 따려 다닌다. "아직도 엄마는 너를 기다린단다" 고차수 난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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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ㅁㅎ
애매모호한 삶에서 원하는 것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셀프리더십을 발휘하여 변화하는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삶에 시그널을 알아차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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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off the Bae
12년차 미국살이에 여전히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어색한 이방인이자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토종한국인입니다. 고군분투 현재진행형 미국살이 에피소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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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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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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