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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를 납치했다
커피한잔
by
이장순
Dec 31. 2018
행운이와 커피숍에서 주문을
마주앉아 커피를 마셨다.
비타민 D가 필요한 행운이에게는
햇살을 주문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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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반려동물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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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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