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을 좋은 말로
말하자면 뚝심 있다.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고집을 나쁜 말로 말하자면
지생각한다가 된다.
고집을 어떤 종류로 받아들이는
가에 따라
이중성을 띤다.
나를 뚝심 있는 사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또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