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힘든 사람이다.
혼자 토라지고 이유 없이 화를 내고
믿을 수 없는 사람 건성건성 일하는 사람
그런 나에게 말없이 정리해 주는 사람을 안다.
수십 번 말하지만 나는
가장 껄끄러운 심리를 지녔다.
알고 있다. 행동이 작아지고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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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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