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를 보는 사람도 불편하지만
눈치 없는 사람도 불편하다.
예의 넘치는 사람도 부담스럽지만
예의 없는 사람도 부담스럽다.
넘치는 것도 문재이지만
부족한 것도 문재이다.
적당히란 어느 정도인지 몰라
넘치고 부족하기를 반복하지만
과한 것도 힘들고
부족한 것도 힘들어
잠시 일단 중지를 하고
힘을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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