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난다.터질듯한 심장과차가운 손과 발냉증의 밤을 견디면서결코 가볍지 않은 하루가 지난다.용서받을 수 없는 탐욕과 물욕 사이몸을 욱여넣는다.빠져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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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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