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과 물욕 사이

by 이장순

하루가 지난다.
터질듯한 심장과
차가운 손과 발
냉증의 밤을 견디면서
결코 가볍지 않은
하루가 지난다.
용서받을 수 없는 탐욕과 물욕 사이
몸을 욱여넣는다.
빠져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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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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