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라

by 이장순

이랬더라
저랬더라
소문은 카더라를 입고
변질되어 몸 짖을 부풀린다.
소문은 절반은 부풀림
절반은 카더라를 입고
처음에서 끝을 달리한다.
나는 어덯게 변질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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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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