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더라저랬더라소문은 카더라를 입고 변질되어 몸 짖을 부풀린다.소문은 절반은 부풀림 절반은 카더라를 입고처음에서 끝을 달리한다.나는 어덯게 변질했을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