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극이자 비극

by 이장순

단내 나는 삶을 산다.
단내는 인생을 달게 하고
쓴 내는 인생을 쓰게 한다.
단내와 쓴 내는
행복과 슬픔으로
표현될 수 있으면
비극과 희극으로 말할 수 있다.
울고 웃고
웃고 울고
인생은 희극이자 비극으로
나누어진다.
단내 나는 나의 인생 또한
희극이자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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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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