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오한처럼 떨려오는 사기나를 향한 사기건만미소를 띄우며 말한다.사랑한다고사랑 속에 죽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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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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