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by 이장순

처음부터 이렇게 될 것을

알았던 것은 아니었다.

일이 꼬이더니 조금씩

일상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배 째라고 고래고래 소리 질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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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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