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선 신경은병을 만들고우울증을 선물했다.가끔 심장이 두근대는소리가 심장을 떠나귀에 전해지면심장을 위하여찾아온 작은 공간에서위로를 받고는 한다.심장아 나대라마음껏 날뛰어라 날 선 신경에 그려지는 작은 배려도이곳에 존재하니 말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