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의 바다

by 이장순

밤은 어둠을 몰고 몽상의 바다로 간다.
잘못을 위한 낙서장에 반성문을 써 내려가는 후회의 밤
창틀 안에 갇힌 모기처럼 처량스럽다.
날개를 잃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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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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